인모스트투자자문
Home 인모스트투자자문

인모스트투자자문

Financial Advisory

투자자문사 소개

행복재무담센터는 고객님들의 자산운용에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자산 운용실력과 도덕성 그리고 고객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모스트투자자문사와 함께 합니다.

이미지명

The best Partnership

협업을 통한 최적의 서비스

이미지명

특정 금융사의 판매 전략 OR 수익성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고객중심의 금융상품 선별

* 본질적인 관점의 시장분석
* 시작상황 및 수수료를 고려한 상품구성
* 자문사 플랫폼 관리

이미지명

선별된 금융상품을 비교 분석하여
고객의 목적과 상황에 맞는 상품의 안내 및 수익관리

* 본질적인 관점의 시장분석
* 시작상황 및 수수료를 고려한 상품구성
* 자문사 플랫폼 관리

Why? INMOST ADVISOR

왜 인모스트 투자자문인가?

고객 중심 자문서비스를 지향하는 인모스트 투자자문은 21년 금융업 경력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상황에 반응하는 특정한 상품 판매보다는 장기적 자산관리를 위해 최적화된 투자 전략을 지향합니다.

이미지명

공동대표 : 장재창

- 2007~ ETF투자 자문
- 2017~제휴증권사 4종 ETF 포트폴리오 운용
- 주요 은행, 증권사, FP협회 FP과정 주 강사

- (전) IFA파트너스 대표이사
- (전) 신영증권(주) 대치금융센터 지점장
- 2009년 대한민국 대표 PB 선정(매경)

“증권사 자산관리의 한계를 뛰어넘다.” 인모스트투자자문 자문 및 운용담당 – 장재창 대표

신영증권의 PB로 WM(Wealth Management)팀장, 지점장 역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자산관리 서비스를 시작한 신영증권 자산관리팀의 핵심 PB 개인 또는 법인 자산 1,500억 관리. 2009년 매경 대한민국 대표 PB 선정

“대부분의 국내 증권사가 그렇지만, 증권사의 자산관리는 회사에 소속된 PB들에 의해 수행되다 보니 자산관리를 표방하지만. PB의 전문성이 자산관리에 활용하기보다는 판매사의 이익을 대변하는, 매매회전과 수수료 발생에 집중하게 되는 구조적인 허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재창 대표의 이러한 구조적 모순에도 불구하고 소속 증권사 PB로서 회사와 본인의 목표를 고객 자산의 회전을 통해서 달성하기보다, 다양한 고객 성향과 니즈를 반영, 관리 고객 수와 자산의 크기를 키워, 조직 내 목표와 고객의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귀중한 경험을 쌓게 되었다.

“고객에게 높은 수익보다 중요한 것은 안정적 운영과, 금융회사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는 철저히 중립적인 자문입니다. 맹목적인 수익추구나 수익률에 악영향을 미치는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금융상품의 구조와 투자방법을 공유할 수 있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자산관리를 함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17년 16년간 함께한 증권사 업무를 뒤로하고 고객에게 좀 더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자문을 하기 위해 투자자문사를 설립.

“틀에 박힌 투자지시보다는 고객과 솔직, 담백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문사가 되고자 합니다.”

이미지명

공동대표 : 최근민

- 2007~보험영업 및 FC관리
- 2013~GA지사 운영
- 주요 관공서 및 법인 재무 강사

- (전) 디스커버리인베스트먼트 이사
- (전) ProFP 마케팅 이사
- 2010년 대한민국 대표 금융인 선정(헤럴드)

“고객관리 서비스의 새로운 대안 제시” 인모스트투자자문 마케팅 담당 – 최근민 대표

삼성전자, ING 자산운용, 보광그룹의 광고 마케팅 담당. ING생명 FC와 GA 운영을 하며 고객 접점에서 자산관리 담당.

“1,000건이 넘는 고객 상담과 FC 교육 채널을 운영하며 고객분들이 느끼는 자산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했지만 정작 서비스를 담당하는 담당자들은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적절한 대안과 방향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민 대표는 별도의 금융교육 채널을 마련해 지속적인 금융교육을 진행해 왔다. 대학생 금융 아카데미, 서울시 복지재단 금융교육 강사 또는 고객 상담을 위한 전문인 교육 등을 진행해 왔다.

“소비자 중심의 금융서비스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국내 대부분의 금융 서비스가 금융회사가 제시하는 일방적인 방향으로 편중되어 있고 고객 역시 금융상품을 다른 재화 마찬가지로 구매하는 소비의 경향을 지니고 있어 자산을 관리함에 신중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2017년 13년간 종사한 보험, 투자교육과 컨설팅 업무를 뒤로하고 장대표의 자문사에 합류.

“교육이나 컨설팅만으로는 금융서비스 전반에 걸친 변화를 주기엔 부족한 면이 많았습니다. 자문업으로 확대하여,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향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지명
이미지명
상단으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