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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삶의 방향은 어디입니까?
행복재무상담센터 조회수:791 211.178.167.151
2016-07-18 20:56:51

< 2015년 4월 7일 해피먼데이 >

 

 

저는 돈만 보고 일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돈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당한 돈으로 생활의 질(나만의 행복 기준)을 유지 할 수 있다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합니다.

 

이는 제게 자부심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 친구가 1억이 넘는 고가의 차를 타고 왔습니다

​차를 바라보는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게 자동차란 이동수단이면 됐습니다.

 

그런데 그런 좋은 차를 보니 타보고 싶어지고,

소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도 이런 차를 마음 편히 타고 다닐 수 있을 만큼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은 나도 재물에 욕심을 내는 사람인데 아닌 척 하는 속물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돈에 욕심을 내지 않는다던 내 모습은 모두 거짓이었던가.

사실은 갖고 싶지만 갖기 힘드니 그렇게 스스로를 위로하고 방어하고 있었던 건 아닌가?

 

그리고 하루가 지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그런 생각을 했던 건 너무 당연한 일인 것 같았습니다.

 

아무리 음식을 맛을 따지지 않는 사람도 맛있는 음식을 보면 먹고 싶고

​패션에 신경을 안 쓰는 사람이어도 멋진 구두를 보면 신어보고 싶은 것처럼 말이죠.

 

차는 이동수단이라는 생각이 있더라도 좋은 차를 보면 타고 싶고 갖고 싶은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때론 내가 너무 과한 욕심을 내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그런 욕심은 인간이기에 누구나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그런 욕심과 욕구를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있다면 그것이 바로 내인생의 방향일 것 입니다.

 

원하는 욕구를 채우긴 위해선 보이던 보이지 않던 희생이란 그림자가 뒤따릅니다.

희생을 감수 하고도 원하는 욕구와 욕심이라면 그것은

더 이상 욕심과 욕구가 아닌 우리 삶의 방향이라 봅니다.

 

남들이 뭐라던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키가 되어주는 것이지요.

 

저는 이번에 알았습니다.

재물을 쌓기 위해 자유를 희생하기엔 재미가 없다.

적당한 물질적 풍요와 소박한 명예를 얻을 수 있다면,

~토요일까지의 자유는 감내 할 수 있겠다구요.”

 

당신 삶의 방향은 어디입니까?

 

이번 한 주도 많이 웃으세요~^^

 

-행복한동행 오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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